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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뉴스 뒷담화 KNN,김호승,강동구,이준호와 문영남은?
2010-08-11 01:12:05
김석재 조회수 5810

김호승 상조뉴스 대표하고 강동구 교수,이준호 한노연 상장례 분과위원장등이

10일 날 대전 knn 행사에 대거 참여 knn이 상조회사의 희망이라고 선동을 하면서

knn과 문영남 사장을 띄워 참석자들을 회유했다고 한다.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상조뉴스는 상조업계 나름대로 영향력 있는 전문지이다.강 교수도,나름대로

상조업계와 상조관련 학계 전체에서 신뢰받는 학자이다.

 

이준호 위원장은 전 대우해양조선상조 대표이사를 지낸사람이다.

이들이 지금 상조업계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들이 신생 상조회사 행사에 모두 참여 했다는 자체가

형평성과 공정성을 스스로 어기는 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아무리 문영남이하고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다고 해도 이는 상조업계가 바라보는

시각은 극명하다.너무 편파적이고 일방적인 태도이다.

현장에 직접 참석한 사람으로서 이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편향적이었다.

 

최소한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상조뉴스 김 대표 같은 경우는 상조회사 행사에

잘 참석하지 않는다고 소문이 나있었다,헌데 이번의 태도는 업계전문지 대표로서

사려깊지 못하는 행동같다.물론 강교수,이 위원장도 이미 형평성을 잃은 처사이다.

상조 종사자들은 이들이 좀더 냉정하고 사려깊게 행동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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