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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게시판 간담회 참석기,,,
2008-08-04 11:52:19
776 조회수 4400

한마디로 넌센스 그자체였다.

상조회사 임원들이란 사람들의 수준이 곧 상조업계 전체의 수준인데,.,,

수준이하의 사람들이 모여 수준이하의 얘기를 하고 또 하고 있었다.

주최측만 머쓱하게 했다.

성조업계 전체의 먹구름만 잔뜩 보았다.

강제로 힘으로 밀어 붙이는 것만이 상조업에 대한 올바른 행동이라는 것만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도 무능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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